(4) 260 및 그 나머
여전한… 그러나 조금 더 나은 문서 지옥
140이 승인된 후라면, 난이도가 좀 많이 내려간다.
DS-260 준비를 슬슬 하면 되는데, “미준모” 후기에서도 봤지만, 어떤 변호사들은 140까지만 서류 대응을 해주고, 260은 지원자들이 하도록 하는 곳이 있다. 김 변호사님 사무실은 그렇지 않았다. 260 신청도 가이드 및 신청도 해주신다. 덕분에 신청 단계에서 내가 잘못 작성하면 어쩌지 하는 불안함을 많이 해소할 수 있다.
아래는 지원자별로 260 신청시 내야 하는 서류이다. 주 신청자인 나 외에 같이 신청하는 모든 가족들이 아래와 같은 서류가 필요하다. (병적 제외)

서류 보면 알겠지만 난이도가 훨씬 줄어들었다. 암튼 140 이후에는 기다림의 연속이다.
내가 신청할 때는 문호가 막혀 있어서 기다리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게 없었지만, 요즘은 문호가 Current 라서 신청을 빨리 하면 할 수록 영주권을 빨리 받을 수 있는 것 같다.
260 제출 후, P4 Letter 일명 Welcome letter를 받으면 이제 다 왔다는 느낌이 든다. 신체검사야 돈 들여서 하면 되는 검사이고, 제일 중요한 인터뷰만 잘 거치면 완전히 끝이다.
나의 타임라인은 아래와 같다.
[Timeline]
PD: 2022.11.14
140 승인: 2023.02.21
NVC이관: 2023.02.27
P3: 2023.03.11
DQ: 2023.04.17
P4: 2024.01.26
인터뷰: 2024.03.14
지나고 나니 다 추억이라…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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