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심심해서 글 올려보는 BTC>
원래는 비트코인 같은 거는 믿지를 않았다. 대충 사기라고 생각하고 아예 이쪽을 보지도 않았던 것 같다. 과거를 되돌릴 수 있다면, 나의 편협한 대가리(?)를 때리고 닥치고 샀을텐데..
어느덧, 국가에서 개인의 자산에 너무 간섭한다는 인상을 받게 되었다. 그래서 평소에 관심이 없었지만, 때마침 알고리즘 때문인지, SNS에 뜬 글을 보고, 읽게 되었고, 현재는 누구보다 BTC의 미래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다.
아래는 Thread 에 올라온 @peekaboo.daddy님의 그림을 저장해 둔 것인데, 여기에 올린다. 출처를 밝히는게 괜찮기를 바라며, 코인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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